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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HG 건담 G-셀프 대기권용 팩 장비형 건담 G레콘키스타의 메인 모빌슈츠인 G-셀프인데 애니메이션은 끝까지 보지는 못했다. 미뤄뒀다가 보려고 했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극장판도 있다고 하니 그것도 한 번 봐야겠다. 애니메이션 스타일은 제일 맘에 드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는 작품인 것 같다. 토미노 감독의 마지막 작품일지도 모르는데 흥행은 그다지 성공 못한 듯하다. 이 시리즈에 나왔던 건프라도 생각보다 잘 팔리지 않았나 보다. 지셀프가 그나마 많이 팔리고 대기권팩, 확장형 팩 등 기체자체보다 확장팩을 같이 사용한 것이 인기가 좋은 것 같다. 허리가 좀 길고 상체와 하체의 프로포션을 생각해봤을 때 하체가 조금 길게 만들어진 것 같다. 포징은 애니메이션의 형태와 같이 자유스럽게 취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애정은 가는 모델인데 뭔가 좀 디테일이 부..
문구) 제브라 사라사클립 0.7 볼펜은 자주 사긴 하는데 최근에 맘에 들었던 볼펜은 동아 유노크 0.7이었다. 특히 블루펜을 애용하고 있다.혹시 다른 볼펜은 어떨까 싶어서 구매해 본 같은 두께의 볼펜. 제브라 사라사클립제품(보라).이건 유노크가 색상이 다양하지 못해서 다른 색상을 한번 사용하고 싶어서 사본 제품이다. 이 색 말고 짙은 블루그린도 샀다.한번 써봤는데 솔직히 나는 동아 유노크에 손을 들고 싶다. 사라사 제품의 잉크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 고이는 느낌이며 필기감이 유노크에 비해서 가볍지가 않다. 글자를 쓸 때 뭉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하는 것 같고 마르는 정도는 괜찮은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쓸려고 하면 손에 익숙해지기가 어려운 것 같다.(물론 개인적인 생각)버튼을 누르는 감은 좋은 것 같고 고무손잡이에 라인은 왜 들어갔는지 모르..
건프라)HGUC_ 바우 양산형 더블제타와 유니콘에 나왔던 지온군 기체.초록색은 새로워서 구입했다. 장점은 프로포션이 괜찮다는 것. 가변형이라 모빌아머가 되고 생각보다 인기가 있는 모델.가변형이라 그런지 프로포션은 좋은데 구조자체가 너무 가볍고 힘이 없는 느낌이다. 모델에서는 허리 부분이 안정적이지 않다. 색감 때문인지 눈이 많이 간다. z와 zz 시리즈의 기체들이 괜찮은 기체들이 많다.
건프라) HG 자쿠Ⅱ F형 솔라리 탑승기 (복수의 레퀴엠) 전에 복수의 레퀴엠에서 건담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쿠는 어떤지 해서 구입해봤다. 최신제품이라 그런지 키트의 디테일은 정말 좋았다. 아쉬운 점은 좀 어색한 스티커부문과 모델의 스커트부문이 기존의 건담과 자쿠에 비해서 다리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느낌이 들었던 점이다. 얼굴도 기존의 자쿠와 좀 다른 느낌이고 2D 애니메이션 기반 건프라만 보다가 3D영상 기반 건프라를 보니까 좀 어색하긴 하다.앞으로 건담이라는 컨텐츠가 지속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모형의 기술 발전을 보는데 도움이 되긴하는데 오랫동안 지속가능하면 좋겠다.
건프라)HGUC_하이잭 연방군 사양 건담만 만들다 보니 자쿠도 만들자 해서 이번에 조립한 자쿠. 커팅이 좀 깨끗하게 안되어서 자국들이 많지만 뭐 어때. 만드는 게 더 중요하지.다음에 잘 만들면 더 좋구. 근데 색감이 독특하긴 하다. 구판이라 그런지 좀 런너들이 투박한 느낌이 들긴 했다. 샤아 전용기를 다른 것들도 만들어 봐야겠다.
신뢰 신뢰는 말보다 행동으로.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생각(편견일수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이 말이 여전히 유효하게 되었다.실망스럽다.신뢰가 깨지고 난 뒤에는 정말 응원하기가 힘들어진다.다시 한 번 느끼지만 중요한 건 "사람"이다.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주변에 괜찮은 사람들이 모인다.옛 어른들의 말씀이 틀린 게 없다.나 자신도 돌아본다.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책) 작가는 듀나라고 본명은 아니고 필명이며 SF소설가이며 영화평론가로 알려져 있다. pc통신 시절 때 글들이 아주 인기가 많았던 작가로 알고 있다. 별이가 우리에게 왔을 때라는 책은 2025년에 발행된 책이며 주제가 우리가 모르는 존재, 즉 외계인 별이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인식하고 규정짓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별이는 사람들이 어떻게 정의 내리지는 못하고 같이 생활하게 되고 결국은 인간을 떠나게 되는 존재로 이 글에서 묘사된다.솔직히 배경지식이 부족해서인지 글이 잘 그림으로 그려지지가 않았다. 수인이라는 여자 화자는 별이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수인외의 다른 사람들은 수인을 어떠 존재인가에 대한 분류를 하려고 하고 있다. 결국 분류를 하려는 사람들에 의해 별이가 가까워진 수인을 떠나게 되는..
구매) 9월 책구매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샀던 책. 9월에 읽어야 할 책들.김초엽 작가의 스타일을 읽어보고 기억이 가물가물한 앵무새죽이기도 읽어보기.sf작가들도 더 알아보고 구매해서 읽어보기.